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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순리와 무위 사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상상력은 발전해야 마땅한 역으로 물질이 정신으로 변하지도 과거로 되돌아가지 못한다고 과학 이론이 설명해도 전지전능한 초월이 있다고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가능하다는 엉터리 허상이 실체를 반전되게 해석해야 유식하다고 과거 신화를 재현하는 시대착오가 보수라고 자랑스럽게 신성한 절대 권위에 복종하는 오만한 심리는 가까운 내면에 무심하고 확신이 강한 주장을 피력해도 자세한 본성 실상은 파악되지 않고 내막 이치에 어두워서 예술 공연을 구경하는 동호회 수준 관객으로 충분해서 만족하기를 원하는 이외에 더 나은 실력이 되려고 직접 주체로 이끌어가는 일류 소질을 부러워하면서 혈기 왕성한 아동기를 유감없이 해보지 못한 욕구 불만 불행에 머무르면 만회하고 벗어나야 홀가분해진다며 노력해도 이루어지지 않아도 붙들려서 지내면 진짜 묘미는 모르기 쉽고 아프면 솔직하게 표현해야 고쳐도 숨기고 만능으로 잘하는 신통력을 이루면 허위 가식밖에 되지 않아서 누구를 헐뜯고 훈계 충고해서 일깨우는 교육은 자기가 갖지 못한 결핍과 충족되지 않은 표시가 정확해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는다고 좋아할 필요는 없이 담담하기가 어렵고 극기복례하며 넘어서는 완성을 경험하면 혼자 잘나서 한 성과라는 자아 도취 중심인 폐쇄에 갇혀서 고상한 신분이라며 거들먹거리면 상책이라는 집착은 평범에 지나지 않아도 지극정성 열의를 못 하면 죽음에 해당한다는 투철한 사상 이념에 열등감 자격지심을 노출한다고 멀쩡한 인격을 망가뜨리기에 자발로 거들 집단 행동이 들고일어나면 이유 사정을 불문하고 동조하게 잘 갖춘 특권 신성불가침을 지키는 뚜렷한 일념을 꺾는다는 소식은 한마디 못 듣고 조직 체계에서 활동하면 가문에 영광이 귀찮게 쳐들어오는 편집증에 시달리게 세운 작전 계획대로 한치도 어긋나지 않아야 정당한 절대 법칙 진리라고 똘똘 뭉친 사조직 파벌끼리 어울리는 공감에 떠돌이 객으로 겉돌고 어색한 불편을 악화 가중하는 비겁한 소시민으로 전락한 주위와 닮기가 죽기보다 싫어도 안 될 수단 방법은 없이 막막한 불행 절망이 도약하는 기회고 그 안에 들어가서 직접 참여하면 모르고 물러나서 객관으로 지켜보아야 실체가 드러나고 이성으로 알아차린 개체도 마음으로 지어낸 허깨비에 지나지 않아서 혹세무민 유언비어 가짜 소문 속설이 난무한 실정이라고 단정하면 아등바등 열심히 생활하는 사람을 모독하며 욕되게 한 비난에 직면하며 천하태평으로 무책임하다는 불신 불만으로 따끔하게 호통 야단치는 훈계충고가 노심초사로 초조 불안하게 쫓기게 하는 위협이 있어서 날고뛰는 괴력을 발휘해도 손바닥을 못 벗어나며 몰입 집중하며 화두를 놓지 않고 붙들 중대한 사안에 불순한 해악을 끼치며 대중에 나쁜 영향을 불어넣어서 형벌을 톡톡히 치르는 의혹 억측 인상을 인력으로 어떻게 못 하는 기적을 이룬 업적을 자신 공로라며 경제 개발에 맞추어서 움직이면 함부로 맞서지 못하고 고스란히 파산하며 비참해진다고 작당 모의를 꾸미는 완고한 전문 일가견을 발휘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한다고 낚시하면서 강을 배회하며 공을 차는 시합으로 얽혀서 함께 지내면 실수하는 망신이 당연하다는 비밀이 강력하다며 흘리는 소문 속설을 알아듣는 언어 문법이 따로 존재해서 의견이 통하는 대화 소통되지 않는 차이 이질을 못 좁히고 역부족 한계에 처해서 진전도 발전은 없이 한자리에 고정되게 해서 활발한 역할과 지위를 자신 전유물이라는 착각도 유분수가 존재감을 드러내는 고도로 정치 수완이라면 정당화되는 목소리 입김을 불어 넣고 여자를 앞세우는 간사한 인격이 넘쳐나서 다수를 형성한 악조건에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고 뛰쳐나갈 충동이 되게 곡조 방식만 외우기를 반복하는 이외에 다른 모습은 없는 악질 독종을 함부로 업신여기다가 큰코다치는 낭패를 치른다고 집단 사조직으로 불가능이 없다는 완고한 투지가 득세하고 설치면 나머지는 주변을 도는 위성 나부랭이라며 본인은 불타는 별이고 역할을 다하는 열의가 가상하게 어린 시절에는 무엇이라도 할 왕성한 자신감에 넘쳐서 거침없이 해도 철이 들면 믿음대로 되지 않는 난관에 막혀야 당연해도 모든 사람이 반대로 미리 실력을 쌓고 나야 좋은 시절이 열리고 고생 끝에 낙이 온다면 권력 위신에 굴복하라는 소리밖에 아니고 과격한 극단이 되는 배경은 유창한 발표력 재주 특기에 상대되지 않다고 떨리는 긴장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활발한 전문성을 선망으로 우러러보고 화려한 경력을 쌓은 명성에 자격지심 열등감이 심어지게 유도하는 조종 농간에 놀아난다는 편집증이 대중을 관리 통제할 권한을 가진 언론 방송 기조가 자기편만 일방으로 위하면 유리할 리 만무한 사고방식이 물러가기가 천지개벽보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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