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g 2026. 4. 28.
빼고 더하는 계산이 치밀하게 작동한다.
잃어버린 상실로 애석해야 공감하는 연대 의식을 이룬다. 음률 감흥에 도취해서 뽐내는 정서가 되어야 헐떡이는 욕구를 다스리고 차분히 가라앉히는 본래 면목을 되찾으면 조금만 좋아 보이면 우쭐한 기분은 부질없어도 만족하는 성취로 뿌듯한 자만심보다 정신을 망가뜨리는 해악이 더 없는 착각 오판이 절대 권리를 사용해야 훌륭하다는 버릇 행실을 못 하게 할 조처에 가로막을 악취미 심보와 여성주의가 식구끼리 의견이 맞으면 단체에 결속 일치한 지도력이 되어 나머지는 유사한 곁가지 취급하며 정통성을 인정받은 엄격한 판단 기준 잣대에 눈 밖에 난 불신 불만 선입견만을 전과기록 꼬리표로 달고 지내는 처지를 가소롭다는 인상을 뻔히 드러내며 이끌어가는 지배 주도에 겉도는 시행착오 혼란으로 유도하면 평생 휘둘리..
blug 2026. 4. 21.
천진난만하게 놀 자유를 빼앗을 권리는 없다.
천민자본주의에서 생존만 상책이라는 천편일률 교리 각본 둘이 어울리고 공감하는 애틋한 감정 교류를 축하는 못 할 망정 소질이 없는 맹점으로 작용하는 취약한 빈틈만 발견해도 야비하고 가증스럽게 조롱하며 비웃는 성에 대한 관점이 인신공격 모독에 가담해야 뛰어난 자질 지능을 발휘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죽고 못 사는 친분을 맺는 공동체에 적응도 맞추지 못하면 무능력하게 실패한다는 따돌림 배척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천성보다 갖추기 쉬운 비결이 더 없다며 마구잡이로 써먹을 신기한 효험을 보고 진짜라는 광기가 정체성 신분을 드러내며 활동하는 우쭐한 기세가 되게 세뇌 주입으로 키워진 몰개성을 실체라고 인정하기 싫어도 한몫 거들면 가문에 영광이 작전을 구상하려는 일치에 지긋지긋하게 시달리고도 더 할 볼일 사정..
blug 2026. 4. 15.
적당히 타락하고 오염되어야 수행을 결심한다.
경제 발전에 도움되려고 걸림돌 방해하는 경고 주의 외부에서 직책을 맡아서 활동하는 패기는 후천성으로 한번 길러지면 고쳐도 개선되지 않고 자신을 응시하는 조용한 생활은 탄생 자체가 우연한 임시처럼 불안에 의존하며 반응해서 자기를 가누지 못하고 비틀대는 하찮은 존재라는 누명 오해받기 쉬운 고정관념을 풀기가 천지개벽보다 어렵다는 완고한 의지에 당하기가 이력이 나게 하는 공세 도발을 일방으로 편들어야 훌륭하다고 잘난 척할 껄렁한 불량배를 친숙한 한통속이라는 관점으로 일찌감치 굳은 몰개성이 어른으로 성장한 한 소식했다며 거드름 피우는 극성이 이끌어갈 지도력을 무비판 맹목으로 추종하는 세력에 어울리면 갈피를 못 잡고 겉도는 어색한 불편을 가중한다는 의심 불신을 불러일으킬수록 잘한다고 뒷받침해 주는 보장..
blug 2026. 4. 8.
화광동진
본래 갖춘 보물이 많아도 분위기에 휩쓸리면 거지 꼴이 된다. 사회 현실에 눈을 뜨는 공동체 의식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아도 의미를 부여하려고 관념 같은 상상을 추구하며 초월한 정신을 받드는 표현에 지배당하는 노예가 천한 노동에 떨어지고 직장에서 해고되어 생계가 막막해지는 두려운 공포 경험보다 무작정 경멸 증오로 발전하는 악감정이 더 없는 실직과 미움은 동의어여서 고상한 지위가 되려고 공감하는 한통속만 상책이 되게 익숙해진 모임에서 주역으로 활동한 경력을 건드리지 못하는 신성불가침 성역이라고 보호하는 일편단심에 목숨을 거는 충성 맹세가 변할 줄 모르면서 이유 사정을 불문하며 위협하는 강제력 독단에 일색으로 편드는 꼭두각시 분신이 수두룩하게 정치 노선을 노골성으로 드러낼 수완이 계단을 밟고 오르는..
blug 2026. 4. 1.
빛에 날아드는 벌레
가짜 보도하는 대중 매체 반짝하고 불이 켜지는 신호를 알아차리기에 뛰어난 소질을 발휘하는 지식은 소박한 일상을 하찮다고 특별한 우월감으로 자신만만하게 부추겨진 행실 버릇을 여한 없이 실컷 해야 직성이 풀리고 복 받은 운수에 편집증인 적극성 열의만 훌륭하다는 투철한 사상 이념을 은연중에 드러내는 본능에 기반해서 판단 생각하려고 머리가 일색으로 돌아가게 주변 환경에 영향받은 비슷한 공감에 대항하고 맞서다가 수많은 의인이 희생 명멸하게 할 전문 솜씨로 발전 성장한 어른을 모시려고 동조 두둔하는 편파성끼리 의기투합 일치하면 이유 곡조를 모르고 겉도는 엉뚱한 별종 괴짜 취급하는 특수한 여건을 악착같이 고수하고 버티는 세력 기반에 같은 인물만 일색으로 선발하는 인사에 유리하고 언론 출신 직책이 이름을 당당..
blug 2026. 3. 25.
숨어서 조종 농간을 부리는 섭정
증권으로 부자가 되려는 전쟁놀이가 새삼스럽지 않다. 객관으로 자신에 비추어서 헤아리는 연구를 받아들이는 대상이 내면으로 향하면 예전 기억 경험에 의존해서 신비한 환상을 느끼기 마련과 다르게 외부에 두는 가르칠 학습은 실제에 근거해서 법칙을 따지는 시비로 옳고 그른 판단만 최고라는 습성이 혼자 터득한 비밀을 유지하려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대수롭지 않게 늘어놓기 잘하며 본인 속에 중요한 가치를 찾아내면 남을 설득 회유하며 같은 편이 되게 끌어들이려고 화려한 솜씨를 발휘하는 밑바탕에 존경하며 받드는 주인이 따로 있으면 자기 생각 의견은 한마디 못 하며 공동체로 몰려다니는 연대가 부럽기는커녕 측은하고 자유로운 정신을 갉아먹는 독충밖에 아니면서 적을 물리치는 투사가 되려고 키워져서 특권을 유지하려는 지극정성..
blug 2026. 3. 18.
암기하는 학습에 길들면 뭉치는 결속보다 막강한 위력이 더 없다.
가난한 예술 창의성이 권력에 의지하지 않아야 자존심을 지킨다. 세상은 법칙대로 정확하게 움직이지 않고 의외와 우연하고 기상천외한 사건이 더 많이 생겨도 전부 생각으로 헤아려서 설명된다는 분야는 과학 이론에 제한되고 다른 사회 인문학은 상상을 벗어난 측면이 있어서 사는 묘미가 생기고 엄혹하고 살벌한 세월을 겪으면 이치에 타당해야 안심되어서 현실에 안주해서 살아남을 생존만 최고라고 믿기 쉬운 반대로 태평성대를 구가하면 할 의지도 의욕을 일으키지 못하는 무기력이 된다면 단순히 시류에 영합하는 처신밖에 아니어서 이치에 맞다는 믿음 주장은 가난한 시절 유산이고 살기 넉넉하면 추상과 같은 예술 창의성을 추구하고 문명이 발달하기 바라는 수준이 되면 공부해서 아는 지식은 하찮아서 거들떠보지 않아야 당연하며 ..
blug 2026. 3. 11.
혼자서 꿋꿋한 모습은 허위 가식이다.
집단 파벌에서 활동하는 만큼 허약하다는 증명이다. 내면을 추구하고 사유하는 몰두 집중이 정확한 도리가 있다며 찾아도 허황한 관념으로 흐르기 쉽고 자기를 떠난 일상 이외에 따로 훌륭한 사상 이념이 없다고 간파하면 영악하게 악마를 편들고 권위주의 위신을 세우며 신성한 의식을 갖추려는 욕구 본능 심성보다 강한 충동이 더 없어서 주체로 당당하게 이끌어가느냐 아니면 깨어지고 망하는 실패가 뚜렷해도 냉정 침착한 이성 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고 나쁜 선택 결정을 스스럼없이 하는 실수 허점을 노출해야 본래 천성에 충실함 면모이고 완전무결한 능력을 발휘하는 특별한 우월감으로 남은 아랑곳하지 않고 아집 독선을 보이는 오만한 자신감이 마음공부 수행이 잘된 믿음만 최고라는 경험을 한 천재가 평생 같은 기..
blug 2026. 3. 4.
상투성 정치 수완
알아차리는 민감한 지각 경험은 굶주려야 살아난다. 서로 존중 배려하는 예의가 타인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면서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편을 짜서 친분을 영원불변하게 구가하는 복을 누려야 최상이라는 의식구조 생리가 잘 먹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는 한마디로 모든 설명이 되게 할 결심을 짐승만도 못 한 야만이라고 따끔하게 혼내서 고치기는커녕 욕구 본능을 채우려고 허겁지겁 탐욕으로 가득한 버릇 행실을 부추기는 선동 선전으로 하루도 조용하지 않은 거짓 보도에 솔깃해서 넘어가서 진짜라는 맹신이 개선장군으로 쳐들어오면 맥을 못 춘다며 각본 계획대로 정확하게 일단 저지르고 보는 낯 두꺼운 배짱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나설 전략과 전술을 그 어떤 비결보다 우선이라는 미치광이 한명에 전체가 놀아난다면 억지 궤변이어도 반..
blug 2026. 2. 26.
가진 자만 훌륭하다고 대변하는 대중 매체
공동체에 종속시키는 현실 인식에 늦어야 정신 가치가 되고 둘은 양립 못 한다. 마음먹은 대로 잘되며 꿋꿋하게 지킬 자신감에 충만할수록 속은 곯아 있기 쉽고 피곤해지며 곧 허물어지는 어려운 고민에 부닥치는 귀찮은 악감정이 내공을 갖추었다고 알면 처음 기초가 튼튼해야 나중에 상당한 위력을 발휘한다는 정해진 원리 원칙대로 열심히 고수하는 모범을 보여야 만사형통이 되게 만물이 조성되지 않고 예측불허 의외가 생겨야 훨씬 사는 보람이 되어도 목적하는 바를 성취하려고 매진하는 노력 열의는 고생하며 가난에 찌든 생활이 마지못해서 절박한 불행을 타계하려는 고육지책에서 생겨서 많이 알아야 훌륭해진다는 천편일률 말고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서도 볼 줄 모르는 시선은 본인에서 우러나오지 않고 주변 분위기가 조성해서..
blug 2026. 2. 18.
잔꾀 수작
가까운 동지를 배반하면 천벌 받고 같은 수준끼리 어울리기 마련이다. 평범한 일반인과 스스럼없이 지내게 내버려두지 않고 친분을 맺기에 껄끄러운 불편으로 작용하게 가로막으면 기운을 전혀 못 쓴다고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유명인이 불안장애 공포에 시달리는 유사한 경험을 하면 감정과 생활이 황폐하게 통제 지배도 다스리지 못하게 잘되어가는 절정기에 왕창 무너져 내리는 역경 곤란을 치른다고 허술하며 서툴고 위태롭다며 지켜보고 공기를 잘못 흡입해서 고생한다는 속설 소문 한마디 퍼뜨리면 진짜라는 편집증을 이기지도 노골성을 다하는 일등 공신 천적에 앞장서면 감당 못 한다고 일찌감치 훈련 교육으로 키우고 길든 정체성 신분을 자랑스러워하며 사람은 늙기 마련이어서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순조롭게 불이 타지 않는다고 중간..
blug 2026. 2. 12.
장사꾼
앞뒤 눈치보는 정신 가치는 매몰된 무덤이다. 아득한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경건한 감정을 느낀 보수 특징이 엄숙주의 위엄을 차리고 말한 대로 법이 되고 상상한 대로 성취하는 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절대 명분 가치를 지키면서 시행착오 혼란으로 제 멋대로 노는 상념에 휩쓸리는 자신도 통제 못 하는 역부족 한계를 노출하는 작은 빈틈 실수를 파고들면 감당 대처 못 한다고 무참히 망가뜨려야 직성이 풀린다며 그 어떤 사상 이념보다 우선으로 내세우는 내용 실상을 모른다고 골탕 먹는 혹사로 점철되게 유도하면서 즐기는 고약한 심보에 걸려들어서 살아나지 못해야 신화 영광을 재현할 목표를 세우고 분쟁 대결을 부추겨서 이익 사심을 채울 장삿속을 뻔히 드러내고 식구끼리 끔찍이 챙기는 문화 풍토를 조성하기에 혈안이 된 사..
blug 2026. 2. 5.
강고한 확신 주장은 악마 언어이기 십상이다.
화는 연달아서 닥치고 운은 드물게 온다는 숫자 계산은 안팎 구별을 말한다. 꼼꼼히 살림살이를 챙기며 자기다운 본능을 되짚어 보고 곰곰이 연구에 잠기는 심사숙고가 공부를 완성하는 계획 결심은 대지를 닮은 여성성을 말하고 성욕이 발작하면 만사가 시시하게 하찮아져서 이성 판단보다 감각 예측에 민감해지는 남자다운 왕성한 혈기가 자신을 헌신하며 바깥 활동하는 명분은 물질이 발달한 자본주의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고 시절에 뒤떨어진 구식 취급해야 위대하고 높은 지위에 종사하는 잘난 공명심 지식이 광신도가 되어 죽고 못 사는 의기투합 결속에 한몫하고 까부는 행세가 조직 체계 정세 물정이 일사불란하게 꽉 짜여서 움직여야 바람직하다고 획책 유도하고 전하는 소식통에 정확하게 따르는 이성 상대와 대결 시합에서 깨어지고..
blug 2026. 1. 28.
권력과 연결되려고 지푸라기도 붙잡을 일념
전체가 예외 없이 언론 방송에 세뇌 주입된 얼굴 아쉽고 애석한 부족을 느껴야 이러하면 더 좋았다는 다양한 의견으로 생각이 들끓는 자체가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힘에 원천이고 만사를 이룬 풍만한 지식이 되면 새로 변화할 줄 모르면서 평생 하나에 만족하고 사는 생활이 어떻게 바람직하며 사물을 분해 해체 분석해서 파악하고 축적된 아는 자산이 많아야 예상 못 한 실력이 폭발한다며 부러운 선망으로 우러러보게 일찌감치 훈련 교육에 길들어서 지난 과거를 애절한 추억으로 즐길 고정된 관념은 죽은 목숨밖에 아니어도 부단히 학습하는 열의가 믿는 확신에 견주면서 맞다는 증명을 하려고 여념이 없으며 한번 입 밖에 내뱉은 발언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집착이 가상하게 자존심 오기로도 꺾지 않아야 인륜 도리 정절을 지..
blug 2026. 1. 22.
말로 표현되지 않고 뿅 가는 영역
유창한 언변은 특권의식 또 다른 이름이다. 언어 문자보다 정신을 현혹하는 오염이 더 없어서 책을 읽지 말라고 경고해서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 말고 이정표를 보라는 의도는 지름길이 있다는 전제에서 하는 소리이고 정해진 진리는 없이 관계로 생기는 존재여도 마음을 비유와 방편으로 설하든가 행간 숨은 뜻을 파악하며 맥락을 읽고 알아차리라는 이론은 방법으로 하세월 하는 어리석은 헛수고를 모른다며 내팽개쳐야 해도 심취 매진하는 열의 집착에 빠져들어서 깨어나지 않고 골똘히 심사숙고하면 복잡하며 다양한 사상은 번잡하다고 눈앞에 보이는 대로 하는 생각과 상반된 결심하면 그 자체로는 해결되지 않고 본질을 딴 곳에 두는 이중인격 양면성이 더 정확하게 맞는 이치여서 고진감래로 기쁨을 맛본다는 도덕관은 보수 권위주의를 ..
blug 2026. 1. 15.
고자질
부자를 위해서 편파성을 다하는 전통 가문 훌륭하고 위대한 생각이 존재한다며 찾으려고 매진하면 대부분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을 잊고 혼자 잘난 믿음 확신으로 봉사하는 충실한 사명 명분에 일반 상식 보편을 이룬 가치관 하나를 중심으로 뭉치는 가족주의 집단으로 어울려서 지내는 자유사상만 중요하다는 고집불통대로 해야 만사형통 비결이라고 극진히 위하는 중생은 이미 세상 다 산 노인에 지나지 않아서 난감한 위기를 벗어난다고 좋은 운수가 아니며 적나라하게 겪게 세운 작전 계획에 걸려들어서 어렵고 힘든 고생을 직접 치르면서 상상 못 한 날고뛰는 괴력을 발휘해야 감동 교훈을 얻고 소중한 기억을 개인으로 쌓은 자신만 개성이 되는 기회고 불법 반칙을 저질러서 들킨 부끄러운 수치를 느껴야 지극히 타당해도 남보다 뛰어..
blug 2026. 1. 8.
창조주
자연 순리와 무위 사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상상력은 발전해야 마땅한 역으로 물질이 정신으로 변하지도 과거로 되돌아가지 못한다고 과학 이론이 설명해도 전지전능한 초월이 있다고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가능하다는 엉터리 허상이 실체를 반전되게 해석해야 유식하다고 과거 신화를 재현하는 시대착오가 보수라고 자랑스럽게 신성한 절대 권위에 복종하는 오만한 심리는 가까운 내면에 무심하고 확신이 강한 주장을 피력해도 자세한 본성 실상은 파악되지 않고 내막 이치에 어두워서 예술 공연을 구경하는 동호회 수준 관객으로 충분해서 만족하기를 원하는 이외에 더 나은 실력이 되려고 직접 주체로 이끌어가는 일류 소질을 부러워하면서 혈기 왕성한 아동기를 유감없이 해보지 못한 욕구 불만 불행에 머무르면 만회하고 벗어나야..
blug 2026. 1. 2.
유비무환 선동 구호로는 미래가 없다.
시간 가는 줄 몰라야 근심 잡념을 떨쳐버리고 들어내며 비워야 채워진다. 마음먹은 결심대로 된다는 법은 없이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수록 몸소 실천할 줄도 관심을 두지 않고 잊으며 엉뚱하게 외면 배신하는 성향이 다분한 본성이기 때문에 어중이떠중이가 넘쳐나게 많고 주도 지배해서 이끌어가는 강제력을 못 막는 불가능한 낭패만 수두룩하게 경험하는 희생 제물을 혹독하게 치러야 정당하다고 기고만장한 고집 생떼에 명운을 걸고 곧이곧대로 매달리는 장치를 믿고 까부는 꼴불견을 구경하는 기분을 무참히 망가뜨릴 고약한 심보에 걸려들어서 살아난 위인은 없는 악조건 위기가 해결되지 않은 골칫거리 과제에 시달리기에 이력이 나게 교육에 충실한 객기가 인상 표정을 해 있는 일색이 눈물겨울 광신도 열의라고 신분 정체성을 당당히 밝..
blug 2025. 12. 26.
미세 가루 먼지
자기를 통제 지배 못 하면서 내면 공부하면 안 된다. 옆에서 충고해도 타고난 본성을 찾아가게 되는 믿음 확신만 있으면 애써 열심히 해서 성취할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생긴 대로 지내면 무기력하다고 비쳐도 자기를 알리는 공명심으로 활동하는 명분을 대단하다고 여길수록 상상력도 본인 생각은 없이 공동체에 봉사해야 미덕과 선이라는 충실한 하수인이 되기 뻔하게 어릴 때 학습 훈련으로 세뇌 주입해 놓는 용의주도한 극성을 못 하게 하면 죽으라는 소리에 해당하게 사명감 투지를 다하는 의식구조 생리와 부딪히면 시비하고 다툰다고 볼일을 다 보는 고정관념 하나 깨뜨리기가 불가능하다고 징그럽게 도발 공세를 퍼부으면 속수무책이 되게 멀쩡한 인격을 망가뜨리기에 발 벗고 나서려고 작전 계획한 약속으로 일치해서 의견..
blug 2025. 12. 19.
민속주의
둘이 서로 어우러지라는 소식 이외에 인사 축복 차례는 무의미하다. 삼신 할멈 마늘에 대한 설화를 지금은 이야기하는 소식이 없어도 사람을 연구하고 알아차리는 필수 사항이 빠지면 빈 쭉정이밖에 아닌 천기누설을 함부로 발설해서 천벌 받는다고 알면서 용기를 내야 그나마 사회에서 대단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세력화로 몰려다니는 나쁜 오해를 풀게 되고 혼자 이룬 독자성은 없이 전부 연기로 얽혀서 생겨나며 무당에게 계시가 내리기 바라고 치성을 거창하게 올리는 내력도 자기 의지라고 믿으면 오판이고 본능에 끌려들기 마련이어도 현대 과학 문명은 도외시하고 무조건 학습해서 받아들인 성과만 최고라고 눈에 보이는 사실만 추구하면 정신 가치와 거리가 멀어지고 잔인무도하게 약자를 짓밟고 올라서는 권세에 화신으로 나서지 않아야..
blug 2025. 12. 12.
물에 빠뜨리는 생각은 알 바 아니다.
총각을 벗어나는 연애를 해보면 신기한 기적이다. 모르는 어렵고 힘들며 생소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혼자만 시간을 보내는 은둔 고립에 처하기 즐겨 하면 남을 상관하지 않는 이기심과 현실과 동떨어진 극렬분자라고 불신하는 눈총에 꿋꿋이 본분을 지키기는 천하장사도 못 하는 불가능한 비관을 선택해서 치르는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현실에 적응 못 하는 답답한 성격과 시대에 뒤떨어진 구식이라는 비판 욕설로 헐뜯고 공세를 퍼부어야 대단한 지식을 안다고 사람 좋은 애착 열의보다 충동을 못 이기는 불길한 조짐이 더 없고 천재가 노력하지 않기보다 반복하는 습성에 빠지면 타고난 장점을 못 살려도 익숙하게 어울리는 교류 관계에 붙들려서 해내는 우쭐한 자만심만 최고라고 전문 일가견을 발휘하는 공통성 ..
blug 2025. 12. 5.
집단에 묻어가지도 맞추지 말라.
일반화하는 상식은 공허한 메아리다. 모두가 비슷한 경로를 거치는 어렵고 힘든 역경을 치르고 나서 같은 곳에서 만나게 약속되기라도 한 첫 시작과 끝이 짜맞추어서 정해진 법칙대로 현실에 재빠르게 적응해서 살아남으려는 처세가 용의주도하게 모든 준비에 철저해서 대기하는 태세로 비상이 걸린 진급 조처가 발동하면 보무도 당당하게 결전에 나서는 용사라고 각오를 다지면서 자동으로 개입하는 군사 정권 시절 관행 전통과 동떨어지고 상관없이 지내면 위태롭고 서툰 실수라며 탐탁하지 않다는 불신이 교육에 담당 종사하는 직책과 타결 청산 못 한 약점 급소만 노출해도 지적하는 잔소리 야단을 들을 고역이 되게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과 사고를 구상하고 작전 계획을 세운 대로 추진하는 일급 보안을 몰라서 실패로만 점철되고 운..
blug 2025. 11. 28.
선결과제
첫인상에 고정된 성역을 함부로 지우지 못한다. 백지가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나면 재도 남기지 않고 하얀 연기로 사라지듯이 자신을 감추고 아득한 기억으로 잊히기 바라야 정신으로 완성된 면모여도 성대하고 거창한 의식을 갖추는 예의범절에 깍듯하면 보여줄 형식에 연연하기 쉬워서 부패하게 타락하고 권위 위신을 세운다고 말할 근거는 없어도 주객 본말이 전도되게 뒤엎는 잘못된 습성 관행을 애써 지키면 몸에 옷을 맞추지 않고 반대로 하는 행동은 고치기 어려워서 조금만 물러나서 이성 판단할 여유만 있어도 절대 진리 도리가 있는 확신에 붙들리지 않아도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일단 하고 보며 밀어붙여서 못 이룰 실패가 없는 신화 기적을 이루기에 매달린다면 틀림없이 일치한 공감만 최고라는 사상 신념이 실력 위주 경쟁 체..
blug 2025. 11. 21.
천진난만한 우정
살신성인 남과 동떨어지고 가까운 친분을 못 벗어나는 자기다운 강한 개성 의식을 경험한 소년 시절 기억은 일반으로 전성기를 화려하게 구가한 경력과 다른 양상으로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고 반대 길을 가게 되어도 공동체에서 활동하는 우월감만 최고라는 사상 이념이 되기가 누구나 하는 평범이고 보이지 않게 감추어진 장점을 발굴해서 키워주어야 바른 도리여도 모를수록 과대망상 객기로 돌변하는 유별난 극성이 되게 일방으로 사기 신명을 부추기고 선동 선전하는 조작 왜곡으로도 결과만 훌륭하면 그만이라고 형식 외모를 갖추기에 관심이 팔리면 죽은 목숨이어도 인기를 한몸에 받게 내세우면 통속한 대중은 솔깃해서 넘어간다고 악착같이 방송 언론이 이용해서 목적을 이루고 불가능은 없이 해온 습관만 반복하는 몰상식을 개선하고..
blug 2025. 11. 14.
요인 암살
추수를 갈무리하는 농부 무엇 때문에 비겁하고 간사하며 소심한 영역에 붙들리는가를 캐보면 위대한 정신과 진리를 깨우치고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확신에서 생겨서 주의 주장이 강하면 경솔하기 마련인 자기 한계를 알고 몰락을 맞이하며 직접 치르는 위기를 기회라고 잘못 착각하기 쉽고 충만한 자신감인 전성기를 구가할수록 돌이켜보면 죽음이 기다리는 맹점 급소를 모두가 가져서 남을 짓밟고 올라선다고 좋아할 근거는 없어도 파고드는 악취미 심보를 근절 청산하기는커녕 조장에 앞장서야 사는 방법이라고 매달리고 지극정성 본분에 붙들리면 그 외는 전부 시시하게 패배 낙오한다고 무조건 망가뜨려야 직성이 풀리는 성질을 자극하고 건드리면 감당도 극복 못 하게 발끈하고 들고일어나는 자동 기계로 굳은 조직 체계 생리가 특권..
blug 2025. 11. 7.
남녀 유별
예언을 믿으면 인기인을 우상화한다. 가까운 친분에 배신당한 상처가 생각나고 타인에게 말 못 하는 결례를 범한 부끄러운 자각하면서 배설하는 오물 구덩이에서 허우적대야 찬란하게 펼쳐지는 자연 광경을 보고 행사를 주관해야 타당하며 예언에 집착하면 독단으로 혼자 잘난 도취가 다른사람을 인정하지 않고 의식주를 넉넉하게 갖추면 복 받은 운수는 아니고 헐벗어야 새로운 창의성이 살고 내면이 튼튼하면 별로 외부 소식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자신을 잊어버릴수록 절실하게 찾아다니고 남녀가 유별해서 신체 한쪽이 무너져야 뛰어나게 잘난 능력을 발휘하며 궁합이 완벽하게 조화로운 경지가 되는 환상을 보면 부러움을 한몸에 받기는커녕 함부로 해도 되는 천덕꾸러기로 전락해서 심리는 중간을 오가듯이 변덕이 죽 끓듯이 간사해도 모..
blug 2025. 10. 31.
성공한 부자
음식 먹기 까다로우면 공부에 소질이 없다는 오해를 풀기 어렵다. 저절로 완성되고 비결이 이루어지는 예감도 짐작 못 하고 앞날에 대한 기대 낙관을 저버리며 지금껏 경험에 비추어서 신통한 기적이 생기든가 원하는 바가 실현하기는 극히 어려운 실망 실의로만 점철되어 목표를 세우든가 절실하게 받들 중요한 의미 가치에 매달리기에 껄끄러운 불만이 앞을 가로막으면 별로 할 의지를 못 내고 도중에 쉽게 그만두는 반대로 불가능한 실패를 모르고 눈독을 들이고 한번 결정하면 해내는 불굴 투지를 다하게 일찌감치 체질 생리가 되게 학습으로 키워진 비슷한 공감에 섞이는 자체로 적응도 맞추지 못하는 허술한 실수 빈틈을 노출하는 치명이 될 약점 급소라고 단정한 선입견을 불식 못 해서 치르는 불이익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닌 운..
blug 2025. 10. 24.
설문 조사가 유리하기는 기적보다 어렵다.
정해진 교리 법칙보다 낫게 못 하는 질병이 더 없다. 나름으로 성장 발전하는 청소년 시기에 빛을 발하고 실력을 인정받으면 도박 투기로 한몫 잡을 신통력 기적을 실현하는 확신이 마약 중독보다 끊기가 더 어려운 불치병 환자를 고치지도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면 현실이 문란하게 타락 오염되지 않아도 부정과 비리가 만연하는 이유도 날고뛰는 재능이 많아서 불평등 차별이 생기고 과거 잘 나가는 전성기를 보내지 않은 위인이 없는 반대로 시행착오 혼란만 무수히 겪고 혼자만 불행한 세월을 보낸 열등감 실의로 점철된 넋두리 한탄이나 늘어놓는 못난 자각 해야 정신 차린 온전한 본심이면 소위 말해서 복 받은 운수가 부럽기는커녕 불쌍 측은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자기도취에 빠져들어서 아는 범위를 못 넘고 반쪽밖에 아닌 치우친..
blug 2025. 10. 18.
딸은 살림 밑천
남이 하면 불륜 자기가 하면 애틋한 절개는 작은 차이밖에 아니다. 막연한 어림짐작을 뛰어넘는 경지가 되게 발전하는 독단 생각으로 결심이 강하면 처음 시작에서 판가름 나지 않고 하찮게 미미한 반대로 이렇다 할 뚜렷한 확신을 보이는 집착 욕구 본능이 주위를 살피며 기준 하나에 맞추어서 판단하게 태어나면서 가진 천성이 사람 좋은 인심 평판을 들으려고 연연하는 속성 둘을 조화롭게 잘하지 못해야 정상이어도 해낼 역량을 발휘하는 오만은 남도 자기와 같다고 획일화하고 타인을 인정하지 않는 낯 두꺼운 불굴 투지를 가상하다는 열의가 성장하며 앞서는 경험하면 실력만 최고라고 경쟁 대결에서 이길 우쭐한 영웅담 소설에 대부분은 감동 감격하는 삼류 신파에도 못 미치는 촌스러운 유치한 꼴불견인 군중 심리 집단 최면에 ..
blug 2025. 10. 11.
함부로 업신여긴 무지렁이가 위대해진다.
사람 사이 인연 관계가 국물 음식에서 돈독해진다. 어렵고 힘든 공부 부담에 쫓기는 강박감으로 앞이 캄캄한 어둠에 막혀야 분명한 근거로 다가오는 비결에 의존하는 정의감을 보이고 법칙 진리가 있다는 확신이 창의성과는 거리가 먼 역으로 죽고 못 사는 식구와 화목한 분위기에 익숙하면 편법 우연이 잘 통한다고 신기한 기적을 바라는 심리가 낡고 구태의연한 보수에 연연하며 세상이 만만하지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두려운 위험을 실감한다고 깨우친 자각을 일찌감치 한 적수가 천편일률로 나서서 막을 의처증에 가까운 과민 반응으로 부들부들 떠는 심각한 고백이 가라앉지 않은 무거운 분위기에 천진난만하게 자유롭다고 하면 황당하다는 반감으로 고약한 인상을 드러내게 잘 갖춘 구조만은 변함없이 지켜야 올바른 믿음에 공감하고 알..